

Opis
《전업맘, 재테크로 매년 3000만 원 벌다》의 작가이자,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핫한 재테크 블로거 ‘슈엔슈’! 1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재테크의 여왕 슈엔슈가 단순히 수입 지출 내역을 기록하는 일반 가계부가 아닌, ‘미리 계획하고 나눠 쓰는 가계부’ 쓰기를 제안한다. 물가는 오르는데 내 월급은 그대로인 현실에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매일 가계부에 지출 내역만 적고 그날의 소비를 반성하는 것만으로는 재테크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체 지출 내역을 고정, 변동, 연간, 이벤트 지출로 나누어 내역에 따라 통장을 나누어 관리하면서, 올해는 어떻게 재테크하면 좋을지 어떤 예상 지출이 있을지 미리 계획해보는 ‘계획하는 가계부’를 쓰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