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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심리’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고전 어떤 사람들은 설득력이나 자신감을 타고난 재능이라 생각하지만, 세일즈는 본질적으로 ‘반복과 학습’의 영역이다. 세일즈는 “거절을 피하는 기술이 아니라, 거절을 전제로 성공 확률을 개선하는 과정”이며 심리의 힘을 다루는 일종의 게임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The Psychology of Selling)』은 세일즈의 핵심을 ‘기술’이 아닌 ‘심리’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며, 초보 영업인부터 리더까지 모든 수준의 실무자가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실전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세일즈 전 과정에 작동하는 인간 심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면서, 목표 설정-구매 동기-상담(프로스펙팅)-설득-마무리(클로징)의 다섯 단계를 중심으로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고법과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