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광야 시대 성막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관한 고전, 「성막」의 저자 M. R. 디한 박사가 전하는 율법과 은혜의 진정한 의미와 목적 구원은 율법에 의해서인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인가? 율법이 인간을 의롭게 할 수 없다면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율법을 주셨는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신자는 율법 아래 있는가 은혜 아래 있는가? 은혜로 의롭다 함을 받았으면서도 아직도 자신의 행위와 의로움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는 비참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복음과 은혜의 진리에 관한 바울의 가르침의 정수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 2:16). 구원이 율법을 통해서냐 은혜에 의해서냐에 관한 논란은 초대 교회 시대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현대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계속되는 문제이다. 사람이 율법을 지킴으로써 구원받는다는 율법주의, 모든 것이 은혜이므로 어떻게 살든 상관할 바 아니라는 반(反)율법주의,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기는 하지만 궁극적인 구원은 우리의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는 갈라디아주의 등의 오류는 최초의 교회 회의에서 명확하게 반론되었음에도 오늘날까지 계속 주장되어 오면서 논쟁과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M. R. 디한 박사는 이 세 가지의 치명적인 오류를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하여 예리하게 반박하고 논증하며 복음과 은혜의 진리에 관해 더할 나위 없이 명쾌하게 해설하고 있다. 1971년 발간된 이래 수많은 사람의 갈급함과 의문을 풀어 주고 미망에서 벗어나게 해준 이 책을 통해 율법의 두려움과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의 자유로 이끌리는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