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김광수 전통 판타지 소설 『아르테온』 제10권. 과거의 내가 아니었다. 앞을 막아서는 그 무엇이라도 박살 내버릴 것. 창날들을 베어가는 검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손맛과 박살 나 흩어지는 대지의 파편들. 내 옆에서 보조를 맞추며 바람의 창으로 죽음을 선사하는 대지의 손들을 바람의 잔해로 날려버리는 바람의 라시아테. 왜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 이유는 중요하지 않았다.

김광수 전통 판타지 소설 『아르테온』 제10권. 과거의 내가 아니었다. 앞을 막아서는 그 무엇이라도 박살 내버릴 것. 창날들을 베어가는 검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손맛과 박살 나 흩어지는 대지의 파편들. 내 옆에서 보조를 맞추며 바람의 창으로 죽음을 선사하는 대지의 손들을 바람의 잔해로 날려버리는 바람의 라시아테. 왜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 이유는 중요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