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이 책은 강에 대한 역사책이다. 이 책은 논문 모음집으로써 사학자 출신의 저자들이 강을 문명사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주제는 크게 두 가지로 동양과 서양에서의 역사가 그것이다. 동양의 사례로 주로 우리나라 사례가 제시된다. 서양의 경우, 나일강과 템즈강, 유프라테스강 등 다양한 사례가 등장한다. 공간적 측면은 이렇듯 크게 동서양으로 양분되고 시간적 계열로 고대-중세-현대라는 축을 이용한다. 이를 통해 책은 강, 즉 물길이 인간의 정치와 경제, 사회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기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