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부하도 없이 바다에서 자유롭게 살던 해적, 인어와 사랑에 빠지다! 자연과 환경, 생명을 사랑하는 다시마 세이조의 그림책 『해적』. 인어와 사랑에 빠진 해적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동시에 바다 오염의 심각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감동적인 스토리가 읽는 재미를 더하고, 일반적인 그림책과 달리 만화를 닮은 자유로운 컷 구성과 다채로운 일러스트레이션이 보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바다가 고향이고, 배가 집인 해적. 부하도 없이 홀로 지내지만 바다 동물들이 모두 친구라 외롭지 않습니다. 어느 날 해적은 뱃머리에서 울고 있는 인어를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집니다. 인어를 찾아 바다 깊숙이 들어간 해적은 오염된 바다의 모습을 보고 마는데요. 그렇게 인어를 찾아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것도 잠시 오염된 바다 속에서 인어는 병들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