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공간(cyberspace), 지구, 우주, 다우주(multiverse), 물리적 현실(physical world),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혼합현실(mixed reality)…,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 맞닥뜨리는 현실(들)이다. 이 21세기를 저자는 ‘전자인간시대’(era of homoelectronicus)로 규정하고 새로운, 새로워져야 하는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학문’과 ‘정치’라는 틀을 통해 살펴본다. ‘학문의 길’을 밟고 있는 제1부는 21세기의 현실에서의 학문의 외적 환경과 내재적 조건에 대한 비판적 분석이다. 제2부 ‘정치와 정치학’은 당면한 현실 정치-즉 분단과 평화통일, 북한-를 냉정히 평가하고 전자인간시대의 정치학에 대한 입론을 시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