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한반도와 러시아, 일본을 연결하는 지역으로서의 시베리아와 연해주를 대상으로 해당 지역 각국의 연구자들을 포괄하는 국제적 연구를 통해 탈냉전기의 정치와 안보영역, 그리고 경제와 민족의 분야에서 헙조와 대립, 경쟁과 타협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이들 지역의 평화적 개발과 지역 통합, 헙조체제 구축의 가능성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입장에서 시베리아와 연해주에 대가가는데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할 필수적인 요인들-정치, 외교, 군사, 안보 등에 대한-현안과 그에 대한 접근 방안, 그리고 미래 전망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적절하게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