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자기가 원하는 인생' 특강. 디지털 정보혁명을 꿈꾸며 급성장을 이루어나가고 있는 소프트뱅크 그룹은 매년 신규채용을 위해 유스트림에서 생중계로 소프트뱅크 신규채용 라이브를 실시한다. 이 강연에서 손정의 회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들에게 "우리 인생에 주어진 명제는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던진다. 그리고 그것은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 물음과 진지하게 마주할 필요가 있다고 얘기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인생을 걸고 무엇을 이루어낼 것인가' 손정의 회장은 지금 젊은이들의 손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는 만큼, 젊은이들이 이 두 가지 물음에 머리가 터지도록 고민할 것을 당부한다. 평생을 '양복 입은 전사'로 치열하게 살아온 손정의 회장의 일생과 삶은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지금 시대보다, 경제적인 부를 축적하기 위해 개인을 희생해온 지난 시대 사람들에게 더 공감을 얻을 수도 있다. 그런데도 손정의 회장은 말들은 특정한 시대와 세대에 한정되지 않고 세대를 아우르고 시대를 관통하는 힘이 있다. 그것은 그가 자신이 한 말들을 삶을 통해 실천했고, 또 결과로 증명해 보인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 마음을 위로하는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호통치는 아버지처럼 내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해서 강력하게 이끌어줄 누군가도 필요하다. 손정의 회장의 강연이 유스트림에서 20~30대 젊은이들에게 큰 반향을 얻은 것도 바로 그러한 점 때문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