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3000년, 지구는 세 구역으로 나뉘게 된다. 순수 자연으로 이루어진 네이셜 도시, 버려진 어벤던트 도시, 자연과 문명이 만난 콘티잉 도시. 17살 김바다는 연구원으로 일하다 동료들에게 배신 당하고, 라움을 만나게 된다. ""이왕이면 낙원 같은 곳이면 좋겠어."" 이 말로 시작된 낙원으로 가기 위한 라움과 김바다의 여정. 낙원으로 가기 위한 여러 곳을 지나가며 새롭게 만난 사람과 동료들과 함께 낙원으로 향하는 판타지 소설.

3000년, 지구는 세 구역으로 나뉘게 된다. 순수 자연으로 이루어진 네이셜 도시, 버려진 어벤던트 도시, 자연과 문명이 만난 콘티잉 도시. 17살 김바다는 연구원으로 일하다 동료들에게 배신 당하고, 라움을 만나게 된다. ""이왕이면 낙원 같은 곳이면 좋겠어."" 이 말로 시작된 낙원으로 가기 위한 라움과 김바다의 여정. 낙원으로 가기 위한 여러 곳을 지나가며 새롭게 만난 사람과 동료들과 함께 낙원으로 향하는 판타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