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양혜석·이현지의 만화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2학기』 제2권. 언제나 제일 필사적인 건 의뢰인 자신. 조삼모사의 저력을 무시하지 마. 근거도 증거도 필요 없어. 어차피 소용없으니까. 그냥, 한 번 믿기로 했으면 끝까지 믿어. 원래대로 돌려놓으면 되잖아? 갖고 놀다가, 제자리에만 갖다 놓으면 되는 거지?

양혜석·이현지의 만화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2학기』 제2권. 언제나 제일 필사적인 건 의뢰인 자신. 조삼모사의 저력을 무시하지 마. 근거도 증거도 필요 없어. 어차피 소용없으니까. 그냥, 한 번 믿기로 했으면 끝까지 믿어. 원래대로 돌려놓으면 되잖아? 갖고 놀다가, 제자리에만 갖다 놓으면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