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폭력 속에 자라 몸은 성인이 되었지만 마음은 크지 못해 장면 장면 속에 머물러 아픔을 반복하는, 순간을 잊지 못해 온몸에 기억들을 품고 살아가는, 상처가 곪고 곪아 양극성장애라는 질환을 가지게 된 나의 모습을 글로써 그린 시. 이 시들을 통해 폭력이라는 것에 경각심을,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는 공감과 위로가, 많은 분들에게 울림을 주었으면 합니다.

폭력 속에 자라 몸은 성인이 되었지만 마음은 크지 못해 장면 장면 속에 머물러 아픔을 반복하는, 순간을 잊지 못해 온몸에 기억들을 품고 살아가는, 상처가 곪고 곪아 양극성장애라는 질환을 가지게 된 나의 모습을 글로써 그린 시. 이 시들을 통해 폭력이라는 것에 경각심을,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는 공감과 위로가, 많은 분들에게 울림을 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