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탐욕이 넘치는 메마른 삶의 현장에서 몽그 ㄴ곡식 같은 시들을 거둔 시인의 초록빛 사유에 갈채를 보낸다. 그가 들판으로 보낸 물의 꿈은 절제미를 듬뿍 간직한 서정으로 나타나 있어 부언이 필요 없겠지만, 관망이 아닌 능동적인 주체자로서 자연을 살려내는 책무를 잊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한 것 같아 시가 더욱 건실해 보인다. - 연용흠(소설가)

탐욕이 넘치는 메마른 삶의 현장에서 몽그 ㄴ곡식 같은 시들을 거둔 시인의 초록빛 사유에 갈채를 보낸다. 그가 들판으로 보낸 물의 꿈은 절제미를 듬뿍 간직한 서정으로 나타나 있어 부언이 필요 없겠지만, 관망이 아닌 능동적인 주체자로서 자연을 살려내는 책무를 잊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한 것 같아 시가 더욱 건실해 보인다. - 연용흠(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