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예쁜 풍경을 보면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 이 책은 그처럼 예쁘다고 생각하는 내 인생의 풍경을 기록한 것이다. 유년 시절의 추억, 학창 시절에 내가 좋아했던 것들, 방향 감각이 없었던 청춘의 불안함, 그리고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나의 인연, 나의 일과 사랑, 나의 생각. 처음부터 끝까지 '나'라는 사람과 삶에 대한 기록이다. 구름이 흘러가듯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을 글로 잡아본다. 그리운 과거, 아쉬운 현재, 행복하고 싶은 미래. 한 사람의 인생 풍경이 여기 드넓게 펼쳐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