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s
우리 주위의 아주 흔한 병이 되어있는 ‘암’ 치료에 대하여 기존 치료가 양방에 의한 항암치료에만 기초를 두고 강력한 항암제 처방을 하는 것에 대한 부작용을 우려하며 암치료에 통합의학적인 방법을 적용하여 완치된 환자들의 사례와 경험을 토대로 많은 암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암 전문 5대 메이저 대형병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치료법과 부작용이 없고 보조적인 치료로 어느 정도 검증된 치료법들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한다. 우리나라 국민 1/3이 암에 걸리는 상황에서 암환자 100만 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최근 10년 동안 암 5년 생존율이 50%에서 64%로 나아졌다고 하나 결국 생존율이 향상된 이유는 암의 조기발견과 갑상선암과 유방암과 같은 5년 생존율이 높은 암의 발생율이 높아져 생존율이 향상된 것일 뿐 암의 사망률의 변화는 차이가 없다는 사실과 항암제 치료와 방사선 치료에 대한 부작용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분들에게 조그만 등불이 되는 정보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