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ção
거대한 폭풍의 시기에 부모들은 그 무엇보다 우선하여 ‘부모’라는 자기 존재가 자녀들에게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부모는 아이를 그 무엇으로도 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부모가 기존의 낡고 고루한 자기 습성을 버리지 못한다면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삶의 태도를 심어 줄 수 없다. 굳어버린 자기의 틀, 사고의 틀, 습성의 틀을 깨야 한다. 미래형 부모로 스스로를 재창조하기 위한 힘든 싸움을 마다하지 않아야 한다. 이 책은 공교육 사교육 가정교육을 아우른 교육의 최전선에서 지난 30년 동안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해 온 저자가 자신의 두 자녀를 미래형 인재로 길러내기 위한 과정에서 겪은 풍부한 체험과 미래교육의 중요성을 고민하고 실천해온 한 교육자로서 일선 학원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과의 컨설팅 사례들을 통해 우리 앞에 놓인 문제상황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솔루션을 찾아간다. 또한, 저자의 열정적 자녀교육 보고서이자 새로운 미래를 마주한 이 땅의 부모들에게 과감한 자기혁신을 촉구하는 희망의 제안서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