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ção
죽음 : 한용운 장편소설 (1924년 미발표 소설) [필독서] 현대 문학 장편소설 1924년 미발표 작품! 부친의 죽음과 애인의 죽음으로 삶이 위협받는 상황 속에서도 꿋꿋한 의지로 난관을 극복해 보고자 노력하는 여성 인물의 운명을 그리고 있다. === 작가소개 === * 한용운 韓龍雲 (1879∼1944) 독립운동가. 승려·시인. 이름은 봉완(奉玩), 용운은 법호, 호는 만해(萬海), 홍성 출신이다. 어려서 한학을 배우고 1896년 동학혁명에 참가. 혁명이 실패하자 오세암(五歲庵)에 입산, 불교로 개종하였다. 1910년 한일합방이 되자 중국으로 망명하여 의병학교를 설치하고 독립군을 양성하였다.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여 3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시집 은 불교적인 비유와 고도의 상징적 수법으로 이루어진 서정시이지만, 그 속에는 일제에 대한 저항의식과 민족에 대한 애정이 짙게 나타나 있다. 저서로는 [조선불교유신론(朝鮮佛敎維新論)] [불교대전(佛敎大典)] [님의 침묵(沈默)] 등이 있다. 1944년 5월 9일 성북동 심우장에서 중풍으로 사망 후에 1962년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 중장이 수여되었다. * 일러두기 작가의 원작 그대로 토속어(사투리, 비속어)를 담았으며 오탈자와 띄어쓰기만을 반영하였습니다. (작품 원문의 문장이 손실 또는 탈락 된 것은 ‘X’, ‘O'로 표기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