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ção
학원 영어 선생님으로서 살아온 제 인생을 터널을 테마로 하여 대화문과 독백의 형식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드로잉과 다른 점은 다양한 사람들의 손글씨체 폰트를 조각처럼 사용하여 모자이크 방식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드로잉과 내용은 같습니다.

학원 영어 선생님으로서 살아온 제 인생을 터널을 테마로 하여 대화문과 독백의 형식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드로잉과 다른 점은 다양한 사람들의 손글씨체 폰트를 조각처럼 사용하여 모자이크 방식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드로잉과 내용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