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ção
제주 살기 배경은 2019년 10~11월, 가을이다. 그 당시 꾸씨는 7살이 었다. 지금은 13살 노총각이고, 폐암 말기 선고를 받았다. 꾸씨와 가장 행복했던 추억을 되새기며 이 책을 썼다. 꾸씨가 무지개다리 너머 강아지별에서도 우리의 추억을 간직하기를 바란다. “다시 만날 때까지 잠시만 안녕하자. 사랑해 꾸씨!”

제주 살기 배경은 2019년 10~11월, 가을이다. 그 당시 꾸씨는 7살이 었다. 지금은 13살 노총각이고, 폐암 말기 선고를 받았다. 꾸씨와 가장 행복했던 추억을 되새기며 이 책을 썼다. 꾸씨가 무지개다리 너머 강아지별에서도 우리의 추억을 간직하기를 바란다. “다시 만날 때까지 잠시만 안녕하자. 사랑해 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