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ção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어두운 시기를 만난다. 빚, 실패, 관계의 단절, 그리고 무너진 일상 속에서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간을 지나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록이다. 저자는 신용상담사로서 수많은 개인회생과 워크아웃 상담을 진행하며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이 책은 제도 설명서가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와 회복의 과정을 담아낸 실전 가이드북이다. 개인회생과 신용회복은 실패의 증명이 아니라 다시 살아가기 위한 또 하나의 선택일 수 있다. 이 책은 말한다. 무너졌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라고. 빛의 끝에서도 우리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빛의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법』은 채무로 인해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방향과 작은 용기를 건네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