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krivning
사진 작가 이태영이 4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사진에 담고, 동화작가 김병규가 사진에서 받은 느낌을 글로 표현한 포토 아포리즘. 엄마처럼, 오래된 친구처럼 우리를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면서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한 장의 사진, 한 줄의 글이 주는 희망의 밝기와 행복의 색깔이 이토록 투명하다는 사실을 비로소 알 수 있다.

사진 작가 이태영이 4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사진에 담고, 동화작가 김병규가 사진에서 받은 느낌을 글로 표현한 포토 아포리즘. 엄마처럼, 오래된 친구처럼 우리를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면서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한 장의 사진, 한 줄의 글이 주는 희망의 밝기와 행복의 색깔이 이토록 투명하다는 사실을 비로소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