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krivning
막연하게 수많은 물건들을 떠올리는 것보다는 ‘알고리즘’이라는 ‘툴(tool)’이 있는 경우가 여러 측면에서 합리적인 결정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착안하여 하나의 개념을 배울 때 마다 그 개념을 언제 적용할지 알려주는 ‘판단’과 어떻게 적용 할지 알려주는 ‘시행’ 을 제시한다. 또한 각 개념의 ‘판단’ 과‘시행’을 연관성 있는 순서대로 묶어서 단원별로 알고리즘을 제시한다. 알고리즘을 펴놓고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도 문제풀이에 필요한 개념들을 연관성 있게 떠올릴 수 있고, 그 개념들 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복습효과 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이로써 많은 학생들이 흔히 겪는 ‘어떤 내용을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외워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 또는 ‘개념은 대충 알겠는데 문제만 보면 뭐부터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