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한국의 안무가들이 말하는 ‘춤’이란? 움직임의 철학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물 네 명의 현대 안무가들은 한국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국의 대표 현대 무용가들이다. 인터뷰와 자서전을 통해 각 안무가의 삶과 성장 과정, 작품에 많은 영향을 미친 배경을 바탕으로 작품 성향에 주안점을 두어 설명하고 있다. 안무가들이 성장하고 교육받은 지역의 문화는 그들이 작품을 바라보고 안무하는 방식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안무가들이 교육받은 터전을 중심으로 하여 연대기순으로 아티스트들과 그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한국의 현대무용을 개척한 육완순, 홍신자를 시작으로, 현대무용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안무 방식과 정통 테크닉과 시스템을 배워 온 정의숙, 안성수, 최상철, 그리고 유럽으로 간 유미나, 남정호와 같은 유학파 외에도 한국의 문화풍토 속에서 독자성을 확보한 김복희, 박명숙, 전미숙, 손관중, 안애순의 작품 세계를 조명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