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마음의 병을 치유하다 (개정판)

ผู้เขียน
김기
สำนักพิมพ์
퍼플
วันที่พิมพ์
20151203
ISBN
9788924037227
พื้นที่จดทะเบียน ISBN
เกาหลีใต้ (ISBN 978-89)

คำอธิบาย

어진 마음과 즐거운 마음은 서로 표리관계를 이룬다. 어질면 즐거워지고 즐거우면 어질어 진다. 공자는 언제나 낙천적인 자세로 삶에 임했다. 그는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도 희망을 잃지 않고 늘 즐거운 마음으로 그 상황에 대응했다. 가히 절대낙천(絶對樂天)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하겠다. 그래서 공자는 어느 순간에도 늘 화락(和樂)한 마음 경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비록 세상이 공자로 하여금 비탄에 젖게 할 때도 있었지만, 심층 내부에 뿌려진 즐거움의 묘약 덕분에 비관에 빠지지 않고 늘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공자는 슬픔의 감정 또한 나쁜 것으로 보지 않았다. 다만, 어떤 성질의 감정이든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조화로운 정서생활을 유지하도록 권했다. 이것은 중용사상(中庸思想)에 근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