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이 책은 21살의 한 대학생이 자신의 17살을 그리워해서 소원을 빌고 다시 17살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고등학교 생활이 그냥 단순히 노는 기간 그리고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는 시간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그래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 이 책을 쓰면서 제가 진짜로 제 고등학교 생활을 그리워할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사람마다 그 순간은 다르겠지만 우리는 모두 그리워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 책은 중간중간 제가 직접 들었던 친구의 위로를 다시 재해석해서 담아냈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 제가 느꼈던 저의 감정을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도 느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챕터가 끝나면 글귀가 하나 나오는데 그 글귀를 읽으면서 힐링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읽어주셔서 그리고 골라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