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지만 좋아 (컬러판)

ผู้เขียน
이선옥(태라)
สำนักพิมพ์
퍼플
วันที่พิมพ์
20210308
ISBN
9788924078961
พื้นที่จดทะเบียน ISBN
เกาหลีใต้ (ISBN 978-89)

คำอธิบาย

길을 걷다 보면 낯선 길은 항상 있다. 무섭기도 하지만 설레면서 주변의 경관에 집중하게 된다. 같은 곳을 계속 가는것과 또 다른 새로움의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나처럼 두려워하면서도 새로운 곳,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내용을 보면 근 몇년간 다녀온 해외 여행지만 사진과 함께 글을 넣었다. 안 가본 분이라면 “아 이런 문화가 존재하는구나” 하겠고, 다녀온 분이라면 “그래 맞아 맞아 저 풍경 기억나” 라고 할 거다. 일본 홋카이도 여행 빼고는 일반 패키지 여행이라 관광장소가 비슷하다. 똑 같은 코스로 다녀온 경우도 있을 만큼 한국인이 많이 다녀온 온 해외 여행지들이다. 태국은 휴양 차 한국인들이 쉽게 가는 곳이었고, 중국은 큰 대륙의 이미지 만큼이나 멋진 경관이 있고, 유럽은 우리와 다른 생김새부터 색다른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들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