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다양한 일러스트와 함께하는 여행 에세이 유럽과 미주를 오가는 짧지만 다이나믹한 인생 여정을 담은 여행기. 굵직한 산 하나를 넘을 때마다 시원하게 지르듯 다녀온 여행 에피소드들과, 넘기 전후의 여정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5년간의 학부생활을 마치고 나서야 처음 가본 배낭여행, 박봉에 밤샘 야근-철야로 점철된 회사생활 중 떠난 패키지 여행, 인생 시험이었던 건축사 시험을 마치고 다녀온 리프레쉬 여행 등)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20, 30대를 지나며 누구나 해볼 법 한 고민들과 건축을 전공했다면 많이들 공감할 사연이 함께 담겨 있다. 건축을 전공했지만, 건물 그림보다는 사람 그림을 더 좋아하는 저자의 스타일이 담긴 드로잉들이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