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이 책은 글로벌 미디어 그룹을 표방하는 지상파 MBC에서 기자, PD로 오랜 실무 경험을 가진 저널리스트들이 지난 1년간 AI를 활용한 업무를 담당하고, 경험하면서 AI의 실질적인 응용과 혁신에 대한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빅뱅 직후, 우주가 매우 짧은 시간 동안 급격히 팽창하는 ‘우주 인플레이션’ 단계를 거쳤다는 가설처럼 콘텐츠 산업은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콘텐츠 창작과 소비패턴의 변화는 물론, 비즈니스가 새롭게 재편되는 콘텐츠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AI와 콘텐츠 융합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독자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