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읽는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ผู้เขียน
신지형
สำนักพิมพ์
퍼플
วันที่พิมพ์
20260228
ISBN
9788924202342
พื้นที่จดทะเบียน ISBN
เกาหลีใต้ (ISBN 978-89)

คำอธิบาย

■ 기획 의도 이 책은 “숫자를 이해할 수 있을 때, 시민은 정책의 평가자가 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교양서입니다. 2015년 파리협정 이후 각국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제출하고 탄소중립을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감축률 몇 퍼센트라는 수치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는 책은 드물었습니다. 이 책은 파리협정 이후 강화된 각국의 감축 목표,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체계, 인벤토리 산정 방식 등 보고서 속에 머물러 있던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시민의 언어로 풀어보며, 감축 목표, 기준연도, 총배출량, 배출 구조, 그래프 해석법 등 기후 정책을 구성하는 핵심 숫자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 대상 독자 기후·환경에 관심은 있지만 숫자가 부담스러운 시민 환경교육 강사 및 교사 공공기관 정책 담당자 지방의회 및 시민단체 활동가 ■ 우리는 기후위기 시대에 살고 있으며, 탄소중립은 앞으로 오랫동안 지속될 정책입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개인의 실천도 필요하지만 정책과 통계를 읽는 힘이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이 책은 “기후를 아는 사람”을 넘어 “정책을 읽는 시민”을 위한 기초 교양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