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히카루의 바둑』제2권. 창고 깊숙한 곳에서 고요히 잠들어 있던 낡은 바둑판. 초등학생 신도우 히카루가 반상에 남겨진 혈흔을 발견했을 때, 운명이 말을 걸었다. 그 소리의 주인은 헤이안의 기성 후지와라 사이. 천년에 걸친 바둑 로망, 대망의 완전판화!

『히카루의 바둑』제2권. 창고 깊숙한 곳에서 고요히 잠들어 있던 낡은 바둑판. 초등학생 신도우 히카루가 반상에 남겨진 혈흔을 발견했을 때, 운명이 말을 걸었다. 그 소리의 주인은 헤이안의 기성 후지와라 사이. 천년에 걸친 바둑 로망, 대망의 완전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