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성공하고 싶으면 일하는 방법을 배워라! 입사 1년차인 신입사원 이강호에게 어느 날 찾아온 인사고과 파일. 새내기 1년 동안 주어진 일만 묵묵히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책임감과 역할이 더 커지고 일의 성과는 곧 인사고과로 연결된다. 누구하나 명확히 대답해 주지 않는 직장생활의 일하는 법. 이 강호는 이 난관을 헤쳐 나가고 분명한 목표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이강호 앞에 혜성처럼 등장한 김 이사를 통해 새내기 직장인들이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를 재미있는 형식으로 풀어나가며 가르쳐준다. 물론 책 속의 김 이사는 정답을 알려주진 않는다. 그러나 방법을 알려주고 다양한 길을 제시하여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줘 장기적으로 회사에서 살아남는 기초를 다지게 해준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수행한 '인재화 프로젝트'와 '멘토 프로그램'의 실제 사례를 소설형식으로 담았다. 소설적인 재미와 실제적인 재무마인드의 두 마리 토끼가 모두 들어있는『신입사원 이강호』는 의욕은 넘치지만 방법을 몰라 좌충우돌하는 젊은 직장인의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