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내일여행에서 진행한 ‘도전자유여행’ 이벤트 기간에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나만의 루트를 만들어가며 여행한 26인의 자유여행기를 모은 책. 대학생, 신혼부부, 회사원 등 평범한 26명의 여행자는 멜버른, 파리, 로마, 상하이, 마닐라, 케이프타운 등 각자 한 지역씩을 여행하고 돌아왔다. 각 여행지에서 가장 즐거운 하루를 빌려와 일상을 채운 이들의 판타스틱 여행기에는 자유의 상큼함이 한껏 배어난다. 프롤로그에서 밝힌 것처럼 자유여행의 정신은 “패키지 여행자들이 버스로 하루면 둘러볼 곳이라도 나만의 루트를 만들어 지도를 들고 물어물어 찾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자유여행의 묘미,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특별한 여행 이야기가 탄생하는 것이다. 멜버른의 파란 하늘, 로마의 달콤한 뒷골목, 싱가포르의 몽환적 거리 각자 한 지역씩 여행하고 돌아온 평범한 이들 여행자는 절대 평범하지 않은 여행 이야기를 한 가지씩 만들었다. 여행지에서 마음을 여는 법을 배운 애니와 첫 해외여행을 다녀와 ‘첫사랑과 같은 여행’이었다는 소감을 밝힌 혜영의 엄마 병란 여사 등 그들의 이야기에는 그들만의 이야기, ‘처음 만나는 자유’가 꿈틀거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