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구름동동 시리즈 『나만 짝꿍이 없어』는 아이가 집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경험하는 사회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아이는 또래들과 만나 함께 생활하면서 집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던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게 되지요. 그 난관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관계 맺기’예요. 엄마 아빠와의 관계가 수동적이고 의존적으로 맺어진다면, 친구와의 관계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지요. 때문에 또래들과의 집단생활이 서툰 아이들은 그만큼 고민거리가 생기기 마련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