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총 65편의 에세이와 7편의 시를 주제와 소재별로 7부로 나누어 묶었다. 재미 시인이며 수필가인 고대진 박사의 에세이는 웃으면서 읽다가 결국에는 가슴을 울컥하게 감동을 준다. 때로는 디아스포라의 쓸쓸함을, 한국인의 정서와 미국인의 정서의 다름에서 오는 황담함을, 또 향수 짙은 고향을 소재로 대하 같은 문장으로 거침없이 풀어 놓는다.

총 65편의 에세이와 7편의 시를 주제와 소재별로 7부로 나누어 묶었다. 재미 시인이며 수필가인 고대진 박사의 에세이는 웃으면서 읽다가 결국에는 가슴을 울컥하게 감동을 준다. 때로는 디아스포라의 쓸쓸함을, 한국인의 정서와 미국인의 정서의 다름에서 오는 황담함을, 또 향수 짙은 고향을 소재로 대하 같은 문장으로 거침없이 풀어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