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섄 5: 죽음의 심판 (죽음의 심판, 개정2판)

ผู้เขียน
대런 섄
สำนักพิมพ์
문학수첩리틀북
วันที่พิมพ์
20150610
ISBN
9788959761739
พื้นที่จดทะเบียน ISBN
เกาหลีใต้ (ISBN 978-89)

คำอธิบาย

이것이 진짜 뱀파이어의 세계다! 북디자이너 박진범의 디자인으로 한층 세련된 표지로 업그레이드된 『대런 섄』. 한 손에 잡히는 가벼운 문고판에 가격을 대폭 낮추어 더 많은 독자들이 더 쉽고 부담 없이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호러와 유머, 현실의 고민이 절묘하게 이루어진 이 소설은 저자 자신이 어린 시절 읽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쓰였으나 20~30대 성인들까지 열광케 하며 그 인기를 확고히 해왔다. 기묘한 괴물서커스를 보러 갔다가 거미 마담 옥타에게 마음을 빼앗긴 나머지 친구의 목숨을 위험에 빠뜨리고, 친구를 구하기 위해 뱀파이어가 되기로 결심하면서 세상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기괴한 세계로 발을 들여놓는 소년 대런 섄. 반은 뱀파이어, 반은 사람이 된 소년 대런의 내면은 두 세계 사이를 오가며 방황하고, 대런은 더 이상 인간도 아니고 온전한 뱀파이어도 되지 못한 반 뱀파이어로 살아가면서 인간의 피 대신 동물들의 피를 마시며 연명하는 등 인간적인 고뇌를 겪으며 서서히 성장해나간다. 제5권 《죽음의 심판》은 뱀파이어 일족이 되기 위해 죽음에 이를지도 모르는 시련을 일곱 번 통과해야 하는 대런 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뱀파이어 장군이 치르는 시험과도 같은 위험수위의 시련을 어떠한 도움도 받지 않고 통과해야만 하는 어린 대런 섄. 첫 번째는 거대한 돌을 몸에 매달고 물이 다 차오르기 전에 출구를 알 수 없는 미로를 빠져나와야 한다. 두 번째는 언제 어디서 솟구칠지 모르는 불기둥 속에서 정해진 시간만큼 불에 타 죽지 않고 살아남아야 한다. 너무 힘든 나머지 대런 섄은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나 그때 마주친 뱀파니즈 일당. 그들은 뱀파이어를 공격하기 위해 침입한 자들이다. 상처로 만신창이가 된 대런 섄에게 이제 모든 뱀파이어의 생명이 달려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