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이 책은 이선유의『오가전집』원문에 띄어쓰기를 하고 문장부호를 붙여 주석을 달아주었으며 책의 후반부에는 원문을 수록하였다. 이선유는 구한말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활동했던 명창이다. 이선유가 활동하던 시기는 판소리의 향유층이 양반 사대부에서 일반 대중으로 옮겨지는 때였다. 당시 그는 대중들에게는 별로 인기가 없었지만 소리에 대한 식견이 높았던 귀명창들로부터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의 소리제는 배우려는 제자가 적어서 그 전승은 끊어졌지만 그의 판소리 다섯 마당은 온전히 창본으로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