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조선 후기의 사회·문화를 재치 있게 표현한 고소설 조선 후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는 한국의 고전 소설 세 작품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여성의 화장 도구와 얼굴을 의인화한 가전체 소설 『여용국전』, 기존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권위를 부정하고 신분 질서를 넘어서고자 하는 발상이 가득 담긴 『어득강전』, 봉림대군(鳳林大君)이 세자궁(世子宮)에 머물게 된 때로부터 왕위(王位)에 올라서 승하(昇遐)할 때까지의 사적(事跡)을 조 충의라는 인물을 등장시켜 다룬 작품 『조충의전』이 바로 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