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문학교다 1: 고3이 아닌 열아홉 살의 삶과 인문학 공부 (고3이 아닌 열아홉 살의 삶과 인문학 공부)

ผู้เขียน
김준혁, 서인석, 송성호, 심한기
สำนักพิมพ์
학이시습
วันที่พิมพ์
20110610
ISBN
9788964069332
พื้นที่จดทะเบียน ISBN
เกาหลีใต้ (ISBN 978-89)

คำอธิบาย

<학이시습 큰글씨책>은 약시나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을 위해 큰글씨로 만든 책입니다. 대학 진학을 포기한 세 명의 고3과 ‘품’ 청소년문화공동체의 심한기 대표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인문학을 공부했다. 이들이 인문학교 전 과정을 스스로 다시 들여다봤다.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청소년교육 전문가 3명(강대중 서울대 교수, 김영삼 교사, 전효관 하자센터장)과 인문학교 학생 3명이 ‘삼삼’한 좌담회를 열었다. 그래서 1권은 인문학교 전체 과정을 그대로 보여준 2권에 대해 평가하고 새로운 학습을 제안하는 ‘교육 보고서’다. 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인문학교의 과정을 본격적으로 담은 2권을 보기 전에 전체적인 과정과 결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문학교의 과정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1부는 인문학교 교장이자 학생인 심한기 대표(청소년문화공동체 품)가 인문학교 전체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20년 가까이 청소년문화운동을 해 온 심한기 대표가 느꼈던 오늘날의 청소년에 대한 생각과 이것이 인문학교를 시작하게 되는 동기로 연결되는 과정, 인문학교 학생들에 대한 소개, 1년 6개월간 진행된 인문학교의 수업 내용에 대한 일목요연한 개괄, 인문학교를 하면서 통해 얻은 것, 현재 인문학교 교장과 학생들의 행보, 그리고 청소년들과 함께 인문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말까지 모두 담았다. 2부는 인문학교 학생 3명(김준혁, 서인석, 송성호)이 각자가 베스트 수업일기/에세이 5개씩을 뽑아 보여주며, 인문학교의 과정을 되돌아보고 과거와 현재에 대해 스스로 평가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찾지 못해 대학을 가지 않기로 했고 아버지 같은 심한기 대표와 형제 같은 친구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겠다 결심하고 시작한 인문 공부가 자신의 성장에 어떤 의미였는지를 말한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꿈을 위해 스스로 진로를 모색하는 20살 현재의 고민과 노력까지 이야기한다. 3부는 강대중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김영삼 성동여자실업고등학교 교사, 전효관 하자센터장과 인문학교 학생 3명(심한기 대표 제외)이 한자리에 모여 좌담회를 한 내용을 그대로 담았다. 인문학교 과정을 보다 객관적인 관점에서 평가하기 위한 좌담회로, 오늘날 학교 안팎에서 이뤄지는 청소년교육의 현실, 인문학교가 주는 시사점 등에 대해 얘기한다. 청소년 글쓰기 교육,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진정한 교육이 이뤄지기 위한 관계 등 오늘날 청소년교육을 둘러싼 핵심적인 주제들이 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