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달이 뭔지 알아

ผู้เขียน
스티븐 액셀 앤더슨
สำนักพิมพ์
문학사상
วันที่พิมพ์
20030430
ISBN
9788970124889
พื้นที่จดทะเบียน ISBN
เกาหลีใต้ (ISBN 978-89)

คำอธิบาย

'난 달이 뭔지 알아' 숲 속에 사는 동물들이 달밤에 둥그렇게 모여 자기가 달에 대해 제일 잘 안다고 자랑하고 있어요. 여우는 달이 아주 크고 빠르며 빛이 나는 토끼래요. 나방은 달이 전설 속의 나방이 태어날 고치라고 했어요. 올빼미도 생쥐도 황소개구리도 각자 자신들의 의견만을 내세웠어요. 한참을 말다툼하던 동물들은 결국 과학자 선생님을 찾아가서 달이 무엇인지 물어보기로 했어요. 과연 동물들은 진짜 달의 정체를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