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이효순 동시집.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동시로 풀어놓은 시집이다. 단순히 감성을 자극하는 시에서 벗어나 실제로 아이들을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 그리고 아이들에게 배운 것들을 세상의 모든 엄마들과 공유하고, 아이들에게 엄마의 마음을 일러주고, 깨치게 해주고 싶은 시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효순 동시집.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동시로 풀어놓은 시집이다. 단순히 감성을 자극하는 시에서 벗어나 실제로 아이들을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 그리고 아이들에게 배운 것들을 세상의 모든 엄마들과 공유하고, 아이들에게 엄마의 마음을 일러주고, 깨치게 해주고 싶은 시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