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올해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어온 대교가 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이다. 한글로 한번 영어로 또 한번 읽으면서 두 개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과 장소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의 평생 바른 습관을 길러준다. 기저귀가 싫은 대니는 어떻게 기저귀를 떼기를 성공했을까? 대니의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배변 습관을 배운다.

올해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어온 대교가 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이다. 한글로 한번 영어로 또 한번 읽으면서 두 개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과 장소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의 평생 바른 습관을 길러준다. 기저귀가 싫은 대니는 어떻게 기저귀를 떼기를 성공했을까? 대니의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배변 습관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