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기업 (한성공업의 ESG 여정)

ผู้เขียน
루빈파파
สำนักพิมพ์
부크크(bookk)
วันที่พิมพ์
20251231
ISBN
9791112118219
พื้นที่จดทะเบียน ISBN
เกาหลีใต้ (ISBN 979-11)

คำอธิบาย

책 소개 ""ESG,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2025년, 한 통의 이메일이 한성공업의 운명을 바꿨습니다. 대한자동차로부터 날아온 'ESG 평가 기준 충족' 요구. 23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3000억 규모 자동차 부품업체에 닥친 전례 없는 위기. 이 책은 중견 제조업체 한성공업이 단 1년 만에 ESG 우수 기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비즈니스 소설입니다. 임종석 차장의 눈을 통해 바라본 ESG 도입의 모든 과정—현장 조사, 시스템 구축, 근로자 소통, 공급망 관리, 현장 심사까지—을 실무적이고 구체적으로 담았습니다. 이 책의 특별한 점 첫째, 실전 중심의 스토리텔링입니다. 추상적인 이론이 아닌, 실제 기업이 마주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둘째, 단계별 실행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ESG 도입 1년의 여정을 시간 순서대로 따라가며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셋째,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합니다. OECD 실사 가이드라인, UN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 ISO 14001, GRI Standards 등 실제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한 실무 지식을 제공합니다. 넷째, 실무자를 위한 특별 부록이 있습니다. 책 말미에 'ESG 대응 완벽 가이드'를 수록하여 체크리스트, KPI 산정 방법, 예상 비용 등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자료를 제공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대기업 협력사로부터 ESG 요구를 받은 중소·중견 제조업체 대표님, ESG 담당 부서에 발령받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실무자, 공급망 관리와 ESG를 연결해야 하는 구매·품질 담당자, 지속가능경영에 관심 있는 경영학도 및 MBA 학생, ESG를 단순한 규제가 아닌 기회로 만들고 싶은 모든 기업인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ESG가 왜 필요한지, 글로벌 규제 동향은 어떤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근로자, 공급업체, 고객사와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환경 데이터 측정, 온실가스 산정, 생활임금 계산 등 실무 계산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ESG를 비용이 아닌 투자로, 위기가 아닌 기회로 바라보는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 하나. ESG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글로벌 규제와 대기업 요구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유럽의 CSDDD, 미국의 SEC 공시 의무화, 글로벌 투자 펀드의 ESG 중심 투자 전략은 더 이상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둘. 중소기업도 할 수 있습니다. 한성공업이 1년 만에 해냈듯이, 체계적으로 접근하면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시작과 지속적인 개선입니다. 셋. ESG는 비용이 아닌 투자입니다. 근로자 만족도 향상, 이직률 감소, 새로운 고객사 확보, 생산성 증가 등 실질적 이익으로 돌아옵니다. 초기 투자는 1~2년 내에 회수 가능합니다. 넷.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공급망 전체가 ESG를 준수할 때 진정한 지속가능성이 확보됩니다. 협력사를 '갑을 관계'가 아닌 '성장 파트너'로 바라봐야 합니다. 다섯. 사람이 중심입니다. ESG의 본질은 근로자를 존중하고, 환경을 지키고, 투명하게 경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규제 준수를 넘어 기업의 존재 이유와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