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삼십 여년이 지나 예전 직장관계로 살았던 터키 이스탄불과 영국 런던을 다시 방문하면서 느낀 소회와 이 여정에 포함해서 여행한 스페인 바르셀로나/마드리드,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크로아티아 자그레브/플리트비체/두브로브니크 에 대한 소감과 감상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여행기임. 더불어 그간 써 놓은 단편소설 형식의 글 한 편, 시 여섯 편, 수필 두 편을 말미에 추가함

삼십 여년이 지나 예전 직장관계로 살았던 터키 이스탄불과 영국 런던을 다시 방문하면서 느낀 소회와 이 여정에 포함해서 여행한 스페인 바르셀로나/마드리드,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크로아티아 자그레브/플리트비체/두브로브니크 에 대한 소감과 감상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여행기임. 더불어 그간 써 놓은 단편소설 형식의 글 한 편, 시 여섯 편, 수필 두 편을 말미에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