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자(Ruler) 만드는 항공기 정비사는 이렇습니다. 339 페이지를 4장으로 구성하고 140개의 이야기속에 248장의 사진을 삽입 하였고 추억의 사진 29장, 현장 경험과 방문 그리고 자(ruler)를 연구하고 실험한 사진 219장입니다. 제1장 삶의 선택과 기회 지은이의 나고 자란 성장 배경에서부터 부모님의 도전에 이은 지은이의 새로운 환경에 그동안의 쓴 삶과 선택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제2장 삶의 변화를 준 자(ruler) 철(Steel, Rivet) 따라 무지개 여행하면서 파스너(fastener)의 변천 과정과 사례를 기록하고 일상생활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미국단위계(인치)와 전통의 척관법과 현재 사용중인 미터법으로 비교했으며 개발한 항공기 특허 자 세개의 Corea AB Ruler1, 2, 3의 종류별 기능 및 특성에 대하려 사용 사례를 사진 첨부하여 이해가 쉽도록 했습니다. 제3장 같은 듯 다른 보잉과 에어버스 B777과 A350 항공기 기체 구조를 각각 노즈(Nose) 부터 꼬리(Tail)까지 구획(Section)과 종류별 설명과 특징을 보잉의 미국단위계(인치)와 에어버스의 미터법으로 그림 첨부하여 쉽게 설명 했으며 그동안 알고 있던 여객기 창문이 원형을 변하게 된 근본적 원인을 지은이의 실험을 통해 설명했습니다. 추가로 항공기 제작과 수리 시 가장 기초가 되는 파스너(fastener)의 기본 정보 등재 하였습니다. 제4장 항공 우주 발전을 바라며 항공종사자로 항공 100주년을 개발한 자(ruler)를 이용하여 조형물을 만들어 자축하고 주변에서 손쉽게 보는 30 cm 자(ruler)에 10 cm 마다 굵게 표시된 이유와 다양한 미터법 기초 상식에 대하여 다루었습니다. 현재 산림청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모프(Ka-32) 회전익기(헬기)와 미터법 단위계를 조사하고 연구하여 등재 하였으며 끝으로 항공기 정비사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에 대한 지은이의 생각과 대한민국 항공 우주 산업의 단위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바램을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