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다가오는 초연결 시대에서 서비스 개발과 디자인을 위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은 인공 지능의 몫이 될 것이다. 결과물을 만드는 일도 인공 지능 그래픽 프로그램이 도와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인공 지능의 영역이 확장될수록 디자인씽킹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듯하다. 문제 해결 과정에서 상대와 마주하고, 대화하며, 공감하는 역할은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디자인씽킹은 사람을 우선에 두고 상대와 공감하며 감성적인 결과물을 내는 데 최적화된 프로세스다. 그래서 디자인씽킹과 인공 지능은 공존하며 발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