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물리전자공학은 전자 관점에서 물질의 이치를 다루는 학문으로, 특히 고체에서 전자의 효과를 다루는 학문이다. 오늘날 반도체의 발전이 없었다면 인류 문명은 지금과 너무나도 동떨어진 인류사회였을 것이다. 이 책은 반도체를 응용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만을 짧은 시간에 터득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물리전자공학에 꼭 필요한 내용만 다루었으며,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이 평이한 내용으로 엮은 것이 특징이다. 다시 말해서 물리전자공학을 접하는데 현대물리나 양자물리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히 물리전자공학의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이 이 분야의 기초 지식을 필요로 하는 학생이나 산업계, 연구소 관련자들에게 많은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