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토종토박 역사 판타지 장편소설 『정복자 강태풍』 제2권. 마도로스의 피가 끓는 사나이 강태풍. 여느 때처럼 바다를 즐기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바다에 빠졌다가 눈을 뜬 곳은 400여년 전 조선의 바다. 가진 것은 뛰어난 무공과 현대인으로서의 지식과 두뇌, 결국 그는 혈혈단신, 이곳에서 자신의 향방을 찾아야 한다! ‘타이푼’이란 이름에 걸맞는 거친 야망으로 뭉친 사나이로서!

토종토박 역사 판타지 장편소설 『정복자 강태풍』 제2권. 마도로스의 피가 끓는 사나이 강태풍. 여느 때처럼 바다를 즐기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바다에 빠졌다가 눈을 뜬 곳은 400여년 전 조선의 바다. 가진 것은 뛰어난 무공과 현대인으로서의 지식과 두뇌, 결국 그는 혈혈단신, 이곳에서 자신의 향방을 찾아야 한다! ‘타이푼’이란 이름에 걸맞는 거친 야망으로 뭉친 사나이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