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어느 출판사에 사사에 머물지 않고 한국출판역사와 시대변천사, 국어국문학의 변천사와 관련 전공서적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1부에서는 1989년부터 2019년까지 박이정의 책을 소개 하고 있는데 이시대의 출판환경과 당시 책을 개괄하면서 학술서적을 30년간 출판한 의의를 살폈다. 2부에서는 30년동안 책을 만들면서 만난 국내외의 저자들, 제작 관련사람들, 국내외 총판영업자, 출판계인사들을 담았다. 본사 대표가 이들에 대한 단상을 적고, 저자들이 박이정에 보낸 글을 “저자에게 온 편지”로 실었는데 출판 와 저자간의 끈끈한 정이 묻어난다. 3부에서는 국어국문학을 4가지 국어학, 국문학, 국어교육, 한국어교육으로 나누어 각 영역의 전공자로 하여금 박이정출판과 연관하여 조망하는 약사를 집필하여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