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คำอธิบาย
걱정하지 마. 어차피 다 잘될 거니까! ‘웃기는 작가 빵무늬’ 정무늬 작가의 따뜻하면서도 뻔하지 않은 유쾌한 응원과 위로 “네가 좀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힘든 날이 지나가고, 크게 웃는 날들이 왔으면 좋겠어.”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 원망스럽다면 스스로에게 말해 주세요. ‘걱정마. 어차피 잘될 거니까’ ‘이번 생은 망했어’, ‘어쩔 수 없지, 돈 많은 백수로 다시 태어나는 수밖에’. 오래 꿈꿔 온 미래를 위해 달렸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넘어져 일어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무거운 삶의 무게에 모두 포기해 버리고 싶어진다. 어쩌면 이번 인생은 영 안될 팔자인가 보다 하면서. 그럼 미래의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이대로 열심히만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는 있는 걸까? 지금이라도 다른 길을 찾아야 할까? 불투명한 미래에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잠 못 드는 당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