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의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아이들 곁에서, 강원교육을 생각하다)

ผู้เขียน
강삼영
สำนักพิมพ์
단비
วันที่พิมพ์
20260201
ISBN
9791163501626
พื้นที่จดทะเบียน ISBN
เกาหลีใต้ (ISBN 979-11)

คำอธิบาย

여기 한 사람의 교육행정가가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으며, 현장에서 겪은 교육에 대한 고민을 정책으로 실현하고자 강원도교육청에서 교육행정가로 일해 왔다. 저출산으로 인구 소멸 시대라고 말하는 요즘, 저자가 태어나고 자란 강원도는 작은 학교마저도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저자는 한 명 한 명 아이가 귀하며, 그 아이가 자라나 지역에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야만 교육을 진정으로 꽃피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교육이 대학을 가는 수단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스스로 자립하고 둘레 사람들과 어울리며 자신의 능력을 피워 낼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교육이지 않은가! 저자는 아이들이 모두 저마다의 삶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실을 만들고, 학부모들과 함께 고민하며 아이들이 살아갈 지역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고민하며 그 길을 제시하고 있다. 진짜 학력이 무엇인지, 진학과 진로 교육이 어떠해야 하는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떤 교육을 펼쳐야 하는지 철학적인 사유에서부터 학생들이 실패를 느끼지 않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평가 방법과 학부모들을 포함할 수 있는 ‘학부모 학교’에 대한 고민, 지역공동체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그리고 교사의 교권과 전문성을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까지 지금 우리가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 것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적절한 데이터와 사례를 활용하여 문제점을 충분히 드러내면서도, 철학과 방향을 담은 여러 대안이 인상 깊”다는 교육부 장관의 추천사와 “당위적 선언이 아닌 따뜻한 교육적 혜안이 돋보이며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 모든 교육 주체의 일독을 권”한다는 국가교육회의 의장의 이야기에서도 이 책의 진가를 엿볼 수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 새로운 변화의 시기, 우리 교육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 이 책과 함께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